일본 급여 계좌 — 카타카나 한 글자가 달라서 월급이 안 들어왔다
결론 3줄 일본 급여 계좌(給与振込口座)에서 외국인이 걸리는 것은 은행도 서류도 아니고 이름 표기다. 재류카드의 로마자, 통장의 카타카나, 회사 시스템의 카타카나 — 이 셋 중 카타카나만 공적 근거가 없다. 각자 적는 순간 정해진다. 그래서 어긋난다. 내 성 「류」는 リュ로도 リュウ로도 적힌다. 은행에 적은 표기와 회사가 쓰던 표기가 달랐고, 결과는 급여 이체가 막히는 것이었다. 장음 한 글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