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직 재류자격 — 14일과 3개월, 두 개의 시계가 돈다
결론 3줄 일본에서 이직할 때 재류자격(在留資格)에서 돌아가는 시계는 두 개다. 퇴직·입사 각각에 대해 14일 이내의 신고 의무, 그리고 활동을 3개월 이상 하지 않으면 재류자격이 취소될 수 있다는 규정이다. 앞의 것은 절차이고 뒤의 것은 리스크다. 가장 흔한 오해는 「회사가 신고했으니 나는 안 해도 된다」다. 기관이 하는 신고와 본인이 하는 신고는 별개다. 그리고 본인 신고는 창구에서 받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