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카드 리볼빙 — 일시불로 결제했는데 5개월 뒤에도 잔액이 남았다

결론 3줄 일본 카드 리볼빙(リボ払い)은 매장에서 일시불(1回払い)을 골라도 끝이 아니다. 자동 리보가 켜져 있으면 일시불 이용분이 리보 잔액으로 넘어간다. 나는 이 사실을 모르고 약 5개월을 썼다. 분할 결제(分割払い)는 한 거래의 상환 횟수를 먼저 정하지만, 리보는 여러 거래가 하나의 잔액에 합쳐진다. 매달 5만 엔을 내도 새로 5만 엔을 쓰면 원금은 줄지 않고 수수료만 계속 붙을 수 있다. 내 결론은 … 더 읽기

한일 송금 수수료 비교 — 같은 100만 원으로 받는 엔화가 다르다

결론 3줄 한일 송금 수수료(送金手数料) 비교에서 믿을 기준은 하나뿐이다 — 표시 수수료가 아니라 같은 원화를 냈을 때 실제로 받는 엔화액. 「수수료 0원」 광고의 비용은 환율 스프레드 안에 숨어 있다. 나는 다섯 가지를 직접 써 봤다. 모인(저렴하고 앱이 편했다), 와이즈(비쌌지만 엄청나게 빨랐다), 트래블월렛+세븐뱅크 ATM(소액 현금), 하나송금(한일 양방향), 그리고 커뮤니티 개인환전(가장 이득, 가장 불안 — 지금은 권장하지 … 더 읽기

일본 신용정보 조회 — 500엔으로 내 CIC 기록을 보는 법

정보 기준일: 2026-08-04 · 수수료·절차는 CIC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값입니다. 제도는 바뀝니다 — 신청 전에 본문의 공식 링크에서 다시 확인하십시오. 결론 3줄 일본 신용정보 조회(信用情報の開示)는 본인이 직접 할 수 있다. 카드· 대출 심사의 근거가 되는 기록을 CIC 인터넷 개시 기준 500엔에 열람한다. 매일 8:00~21:45, 결과는 PDF다. 나는 카드 거절 사흘 뒤에 열어 봤다. 그리고 거절의 … 더 읽기

외국인 일본 신용카드 발급 — Amazon Prime Mastercard를 발급받아보자!

결론 3줄 일본 신용카드 발급 심사가 어려운 이유는 국적이 아니라 일본 안에 신용 이력이 없기 때문이다. 순서를 바꾸면 결과가 달라진다. 나는 거주 2개월, 신용 이력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5분 만에 승인받았다. 카드 선택과 결제계좌 조건이 맞으면 「몇 년 살아야 한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 그리고 거절도 당했다. 떨어진 직후 다른 카드를 넣었다가 또 떨어졌고, 6개월을 기다린 … 더 읽기